스펙 · 모든 회사 / SW개발
Q. 학점 복구 관련하여
현재 경기도 소재 상위권 대학(4년제) 전자공학과 재학 중이고 학점은 3.71 전공은 3.88 입니다. 한학기가 남은 상태이며 현재 7학점 남았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교양 과목을 재수강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재수강을 해서 B+를 맞게되면 학점이 3.76까지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SW 직무를 준비하기에 코딩테스트 준비와 이력서 준비를 하면서 10학점을 소화할 수 있을지 아니면 학점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코테준비와 이력서 준비에 집중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이 학점으로도 대기업 SW직무 서류를 통과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프로젝트는 임베디드(MCU, ROS, Linux)와 AI프로젝트 포함해 총 5회정도 있고 수상 경험은 교내대회 1회 있습니다. 영어성적은 오픽 IM2입니다. 현직자분들의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2026.01.15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고민할 필요 없이 지금 바로 학점 대신 코딩테스트와 이력서 완성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공 평점이 훌륭하고 프로젝트 경험도 충분하므로 0.05점의 학점 상승보다는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증명할 코딩 실력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합니다. 대기업 서류 통과에는 지금 학점으로도 충분하니 불안감을 버리고 문제 풀이 연습에 매진하여 실전 코딩테스트 통과 확률을 높이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오픽 성적 보완이나 포트폴리오 정리 등 실무 준비를 완벽히 마치는 방향으로 결정하고 밀어붙이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학점(전체 3.71, 전공 3.88)과 프로젝트, 수상 경험을 종합하면 대기업 SW 직무 서류 통과에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마지막 학기 교양 재수강으로 3.76까지 올리는 것은 학점상 소폭 향상일 뿐, 코딩테스트 준비와 포트폴리오·이력서 완성에 집중하는 것이 실질적 효과가 더 큽니다. 특히 SW 직무는 학점보다 코딩 역량, 프로젝트 경험, 문제 해결 능력이 서류와 면접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임베디드, ROS, Linux, AI 프로젝트 5회 경험과 교내대회 수상은 이미 차별화 포인트로 활용 가능하며, 오픽 IM2 정도면 해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인 포지션이 아니라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마지막 학기 학점 재수강보다는 코딩테스트 대비와 이력서·포트폴리오 정리에 우선 투자하는 전략이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 킹킹앤퀸우리은행코차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개발자로 근무하고있어 답변드립니다. 3.71 > 3.76의 차이라면 무조건 저는 코딩테스트와 이력서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학점차이는 노력대비 회사에서 바라보고있는 차이가 크지않으며 사실 학점은 3.4 위로만 받아두면 나머지로 평가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 학점으로 추~~~~~웅분히 대기업 sw직무 합격하시는거 많이 보았구여 다른 스펙에 더 집중하시면 됩니다. 자격증이라던지 영어스펙을 더 올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교양과목을 재수강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며, 취업 준비에 보다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인께서 재수강이 필요한 과목이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과목일 경우에는 재수강을 진행할 가치가 높으나, 교양과목이므로 재수강이 불필요합니다. 또한 재수강을 진행한다고 할 지라도 서류 전형 합불에 있어 유의미할 정도로 학점이 개선되지는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실제로 코딩테스트, 이력서 준비 등을 진행하다보면 생각보다 상당한 부하가 걸리게 되므로 최소한의 학점을 수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기업 평균이 3.8정도인데 멘티분의 학점도 이정도 수준이 됩니다. 따라서 저는 소숫점 대를 올리기 보다는 해당 시간동안 프로젝트 수상 등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멘티분의 스펙업 및 취업을 위해서는 더 나은 방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재수강보다는 코딩테스트, 포트폴리오 집중이 더 효율적입니다. 학점 3.71 - 3.76 > 대기업 SW 서류통과에는 충분 프로제트 5회 , AI 임베디드 경험, 수상 + 영어 > SW 직무에서 경쟁력 충분 마지막 학기 10학점 소화시 코딩테스트 준비 시간 부족 > 합격률 하락 가능 학점 그대로 두고 + 코테 + 이력서 + 프로젝트 강화 추천 재수강은 시간 여유 있을때 선택사항으로 남겨두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부트캠프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 인서울 중하위권, 취준 한 지(=졸업한 지) 1년 되었습니다. 취준을 하다보니 AI역량이 필수가 된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AI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모두 6개월 과정 1. 현대 계열사 채용연계형 부트캠프 (MSA) -> 채용연계확률 있음 (1~3명 ? 예상해봅니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트캠프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 혜택 X 3. LG DX 부트캠프 (머신러닝, 딥러닝) -> 우수수료생 추후 서류 가산점 1번: 이미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겪어봤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2번: 방산 기업도 가고 싶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번: 새로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왕이면 데이터 분석 틀은 같으니까 방산 도메인(2번)을 듣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길게 보면 AI 역량을 쌓는게 맞는데,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고민이 되네요.... ㅠ ㅠ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Q. 개발직 서류 탈락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년도 2월에 졸업하는 개발직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25년도 하반기 부터 취준을 시작했는데, 서류 합격이 너무 어려워서 방향성에 대해서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거국 / 경영정보학+소프트웨어학 (3.58/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x 대외활동: 학부연구생 3년, 동아리 회장, 부회장 경험, 봉사활동 148시간 교외수상: 충청북도 도지사상, 금상 교내수상: 최우수상 논문: kci 1편, 탑 티어 컨퍼런스 논문 1편(sci) 인턴: x 프로젝트: 금융 프로젝트 1개, 웹페이지 개발 프로젝트 1개 이 정도 스펙으로 중견, 대기업에 합격하기 어려울까요? 눈을 낮추는게 정답일까요? 자소서가 문제일까요? 자격증은 준비중이고 또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금융권 it개발직을 희망하지만 다른 분야도 모두 넣고 있습니다. 정말 엄격하게 평가 부탁드립니다ㅜㅜ
Q. 개발자 취준 장기화 대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하고 막 취준을 시작한 컴공학부생입니다. 원래 대학원 준비를 했던지라 어학 자격증을 제외한 부트캠프, 자격증 등 취업 관련 스펙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교내 수상 이력 2개, 학회 수상 이력 1개를 제외한 학부 활동 경험이 없고, 학점도 중위권 수준입니다. (서성한 라인) 만약 취준 기간이 길어진다는 가정 하에 상반기 서류 기간이 지나면 (코테 제외)무엇을 먼저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하시는 자격증이나 부트캠프가 있다면 그것또한 조언을 요청드리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